타임라인
타임라인엔 매일 쓰는데
정작 가족에겐 오늘 어땠는지 묻지도 못한 채 하루가 지나가요
패밀리 소셜
가족을 위한 소셜 · 팸루프
오늘 있었던 일을, 우리는 가족보다 타임라인에 먼저 씁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가족보다 타임라인에 먼저 쓰고 있다면 — 그 시간과 마음의 일부를, 가족 쪽으로 돌려보세요
이미 여러 피드를 쓰고 있는 사람의 하루
남들에게 보여줄 글에는 공을 들이면서, 정작 한집에 사는 사람의 하루는 한두 마디로 지나갑니다
타임라인
타임라인엔 매일 쓰는데
정작 가족에겐 오늘 어땠는지 묻지도 못한 채 하루가 지나가요
닫힌 방문 앞
말하면 잔소리로 돌아올까 봐
아이는 방에서 혼자 삭히고, 부모는 물어볼 타이밍을 놓쳐요
가족 단톡방
가족 단톡방은 공지방이 됐고
필요한 말만 오가는 자리에선 오늘 하루를 꺼내기 어려워요
남에게 보여주려고 쓰는 글이 아니라, 서로 못 알아듣던 말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바뀌어 도착하는 자리예요
아이가 쓴 기록
"오늘 미술대회 나갔는데 그냥 참가상 받음."
"사실 오늘 진짜 뿌듯했어요. 그런데 부끄러워서 별거 아닌 척 했어요."
"오늘 상 받았다며? 어떤 작품이었는지 보고 싶어."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지?"
부모가 쓴 기록
"오늘 애 그림 보고 진짜 소질 있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
"네 그림 보고 정말 감탄했어. 네가 좋아하는 걸 계속 하면 좋겠어."
부모가 쓴 말도 같은 과정을 거쳐요. 기대가 부담으로 도착하지 않도록 다듬어 전해드려요.
말의 내용이 아니라 도착하는 온도예요.
떠오른 대로 짧게 남기면 돼요. 잘 써야 하는 피드가 아니에요
한 주 동안 가족과 주고받은 흐름을 한눈에 봐요. 관계에 점수를 매기지는 않습니다 — 흐름만 보여드려요.
설정은 3분이면 끝나요
초대 코드 하나면 돼요. 가족 멤버가 소셜 계정 없이도 함께할 수 있어요. 코드를 이미 받으셨다면 바로 합류하기.
짧게 한 줄이면 충분해요. 공개할지 말지는 쓴 사람이 정해요.
서로의 말이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바뀌어 전해지고, 건넬 만한 첫마디까지 함께 와요.
세 사람의 저녁
워킹맘 · 직장인 엄마
“퇴근하면 아이가 이미 방에 들어가 있어요. 오늘 하루 어땠는지 알고 싶은데...”
타임라인에 쓰던 한 줄을 여기에 남기면, 아이도 같은 자리에서 오늘을 봐요.
아이 · 초등학생
“엄마한테 말하면 또 잔소리 들을 것 같아서... 그냥 혼자 삭혀요”
네가 공개하기로 한 기록만 가족에게 보여요.
아빠 · 직장인 아빠
“주말에만 아이를 봐요. 뭔가 이야기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이가 남긴 오늘이 먼저 도착해요. 건넬 만한 첫마디는 그다음에 고르면 돼요.
먼저 밝혀 두는 네 가지
감정 데이터는 절대 광고에 활용되지 않습니다.
가족 외부에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가족 멤버는 자신의 기록 공개 여부를 직접 선택합니다.
위치도, 사용 시간도 보지 않습니다.